10월에 가족 사진을 찍으러 가려구 합니다.울 작은 아들은 유치원 졸업 사진 그러니까 그 사각모 사진을 엄마가 바빠서 못 찍어줘서 지금까지도 엄마를 원망하고 있어요, 이번 기회에 그 사진도 한장 찍을까 하고 생각중입니다. 전수현 가족 여러분 온라인상에서만 보다가 드뎌 직접 얼굴 뵐날이 오는군요, 막걸리 좋아 하시는 실장님 기다리세요~~샤방샤방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09.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