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좀 떨었습니다.침대 커버 빨아 널고, 며칠만에 청소기도 돌기도 걸레질두 하구..ㅋㅋ , 이유인즉 오늘 서방님이 오시는 날이거든요. 어쩌다 청소하는 날은 남편이 오는 날이예여 , 부끄부끄.. 맞벌이라고 말하긴 뭐해도 저도 일을 하는 지라서 집안일은 뒷전일 때가 많거든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09.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