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가져 보는 아침의 여유입니다. 이유인즉 아이들이 현장학습가서 수업을 쉬거든요. 차암 좋습니다. 생태공원 이곳 저곳도 둘러 보구 하려구 지금은 두꺼비생태공원에 와 있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0.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