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둘쨰아들 민욱이가 오전내내 자꾸안아달라고해서 힘들었네요. 잠깐 여유를부려봅니다. 다들 모하고들계세요?^^ 밖에 날씨가참좋아보여요. 나들이가가고싶어질만큼...^^ 즐건하루되세요.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1.10.07
  • 답글 둘째 며칠됐어요? 아후 넘 궁금해요..ㅋㅋㅋ 안보이시길래.. 출산하셨나..궁금했어요... 둘 키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 둘째도 보고싶네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10.11
  • 답글 와~^^
    손이 너무너무 이쁘네요...
    작성자 냐미 작성시간 11.10.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