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토욜까지 남편이 해외 출장이 있어요. 와우~~,나 자유부인(?) 이닷!!. 저녁마다 아줌마들 불러서 수다를 떨어 볼까?, 아님 분위기 좋은 찻집을 기웃거려 볼까? 허나..나의 현실은 아이들을 돌보아야 하는 엄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0.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