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완전히 맛이 가서 말도 못하겠어요. 몇시간씩 아이들과 고래고래 ~~, 어제는 밤 늦도록 음악회를 마치고 오늘은 오전내내 아이 학교가서 60명의 전교생과 전래놀이 하고 출장다녀온 남편과 대화도 못하겠네요 ㅜ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0.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