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사진을 찍으러 가기로 약속한 날이 점점 다가오네요. 좀 더 일찍 찍어서 남편 회사 가족사진 콘테스트에 응모 했어야 하는데...아까비~~, 한옥마을에 하루저녁 잠도 자고...주말이 기다려집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0.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