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하고 사진 보러 왔는데 역시나 저의 촉은.. ㅋㅋ 올리신지 30분도 채 안됐더라구요.. 확인하고 몸이 낙지 된 것 처럼 베베 꼬이면서 아들의 귀염을 만끽 했네요.. 그 중 선택을 해야만 한다는게 마니 아쉽지만요 ㅋㅋㅋ 우하하~~ 그래도 해피한 기분으로 꿈나라 가렵니당 ^^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11.10.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