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간식 챙겨 주고 (오늘의 엄마 임무 완수) 냠냠 먹는 모습 보구 나왔어요. ㅋㅋ 어디냐구요, 커피 마시러 마실 나왔답니다. 자전거 타고 나왔는데 조금 추워서 손이 꽁꽁 얼 지경이네요. 낼 부터 한달가량 남푠이 해외 출장입니다. ㅋㅋ ...완전 자유의 몸이 되어 훨훨 날아갈것 같아요. 쉿!! 남푠에겐 비밀이예욧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0.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