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은 수학여행가고(전주 한옥 마을, 임실치즈마을)울 옆지기는 해외 출장중이고, 꺄오와 아싸를 외칠것 같았는데 오늘은 수업도 일찍 마치고 가을 햇살이 넘 좋은데 어디 갈데가 없네요 . 오늘 저녁엔 줌마들 모여서 맥주 한잔 ? 아님 소주 한잔...근데 전 술을 마실줄 모르니...ㅋㅋㅋ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0.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