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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은 출장가고 없는데 무슨 배짱인지 가족 체육대회 참가해서 공연도 (모듬북) 하고 혼자서 즐겁고 웃고 떠들고 왔답니다. 상품이 어마 어마 하던데 전 옆지기가 없어서 참석도 못하고 , ㅜㅜ, 냉장고도 빠이빠이, 카메라도 빠이빠이, 로봇 청소기도 빠2빠2, 배포크신 대표이사님께 상품을 억대를 투자 하셨는데....울 작은 아들이 닌텐도 위를 탔어요. 근데 그건 우리집에 이미 있으니 조카에게 선물할까 봐요. 여튼 비가 오는 속에서도 잘 먹고 잘 놀고 너무 너무 즐거운 하루였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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