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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이 2시가 되어서 끝난 엄마들의 수다~~무엇에 대해 이야기 했나구요?, 음~~아이들 학교 이야기와 학부모로써 지켜야 할 약속들...장소는 남편이 출장중인 저의 집에서 했지요... 아들둘은 남의 집으로 마실 보내구 그곳에서 자고 아침에 학교로 고고씽!!!, 뭔가 새로운 일과 도전은 너무 힘들고 서로 싸워야 할일이 많은것 같아요. 오늘도 파이팅!!!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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