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프' 란 영화 보고 왔어요. 여성인권에 아니 흑인들의 참 슬픈 삶이라고 해야 하나....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온 영화였답니다. 오늘은 부산으로 연수 떠나요..비는 내리고 열차표 없어서 버스 타고 가야 하는데 ...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