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참 빠르네요.. 엊그제 애낳은거 같은데 벌써 담주가 돌잔치날이고.... 오늘은 간만에 친구들 만난다고 신랑한테 태린이 맡기고 나갔다왔는데... 의외로 태린이가 띵깡도 안부리고 잘있었나봐요 ..에이 애좀 태워야 내가 힘든걸 더 알텐데 아쉬울 뿐이네요 ㅋㅋㅋ 편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1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