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출장 간 남편 기다리기도 넘 힘들어요. 아이들은 아빠 언제 오냐구 자꾸 물어 보구...나도 모른다구.., 화상통화는 자주 하는데 그래도 아이들은 곁에 있는 아빠가 그리운가봐요. 있을땐 별루 관심도 없더니만 ...요놈들아!! 있을 때 잘해!!!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