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지기가 없어서 조카와 함께 이승철 콘서트 갑니다. 지난번 김경호 콘서트도 조카랑 갔는데...다음달에 있을 윤도현 밴드도 예매해 볼까 합니다. 여튼 오늘도 열광의 도가니에 푹 빠져서 즐기고 올랍니다 야호~~~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