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일 예식했던 신부입니다. 본식 후기도 올리고 싶고 전수현에서 받은 느낌도 쓰고 싶은데 신혼여행 끝나고 돌아오니까 세상에.. 신혼여행 사진 볼 여유도 없네요. 시댁에 친정에 결혼식날 오셨던 하객들 식사대접에 ㅡㅡ 결혼 전보다 더 바쁜것 같아요. 그래도 조만간 본식 후기 올릴께요~ 탁상 시계를 뺀 대신 어떤 구성품을 주시는건지도 궁금해요 작성자 조혜영 작성시간 11.1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