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몇년이 흘러서는 군복을 입은 아이들의 모습도 담길 것 같고, 벌써 부터 저는 그 앨범에 어떠한 이야기를도 채울지 혼자서 상상의 나래를 폅니다.이렇게 소소한 일상의 삶이 행복이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이쁜 원장님의 맘 씀씀이 또한 감사드리구요. 12월 어느날 불현듯 찾아 뵙겠습니다. 젓가락,맛난 점심 대접할게요. 다시 한번 이쁘고 고운 사진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일요일 저녁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