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연희단'푸리'희 세번째 정기공연을 잘 마쳤답니다. 어제 공연 땐 모르겠더니 하루 저녁 자고 났더니만 긴장이 풀렸는지 온 몸이 쑤셔와요. 그래도 기분은 완전 짱이랍니다. 무거운 짐을 하나 내린그런 느낌...여튼 많은 분들이 오셔서 흥겨움을 함께 했답니다. 아이 쪼아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