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찍고, 서울 나들이 ...아침 8시 출발, 경복궁 앗싸! 운이 좋아 수문장 교대식도 보고, 인사동으롱 이동, 이것 저것 쇼핑하고 점심도 먹구, 걸어서 청계천으로 고고씽~~,그 다음은 교보문고(어찌나 크던지...눈이 휘둥그레), 그 다음은 대학로 파랑새 극장.'라이어'라는 연극을 보았는데, 정말 잼 있어서 배꼽 빠지는 줄 알았어요. 사람이 많다는 서울이지만 커피 한잔을 먹으려고 해도 줄을 서고 번호표를 받아야하다니..., 강행군이 되었지만, 네명의 아줌마들에겐 생활의 활력소가 된 서울 나들이였다고나 할까요? 다음엔 남산과 명동쪽으로 나들이 떠날까 봐요~~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1.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