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멀고도 먼 진도 벙개 잘 다녀왔어요. 정말 보기 힘든 낙조도 보았고, 신비의 바닷길도 가 보았고 (길은 열리지 않았지만) , 싱싱한 회도 맘껏 먹구, 평소 온라인 상에서만 보았던 분들과 얼굴 도장도 찍고 한옥에서의 행복했던 수다등...넘넘 행복한 여행이였답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2.19
  • 답글 진도까지 댕겨오시느라 애쓰셨어요^^그래도 완전 부럽습니다!!
    덕분에 저도 진도구경 잘했네요^^ㅎㅎ
    감기조심하시구 이번한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1.1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