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아주 일찍 다녀갑니다. 아직도 드라마 여운이 남아서 가슴이 짠합니다. 얼마나 울었던지...천일의 약속 보면서..울 아들은 휴지를 통째로 갔다 주더라구요. 그만 뽑아쓰라는 말도 하면서..ㅋㅋ 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2.21
-
답글 전 보진 못했는데 많이 슬프다고 들었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12.21
-
답글 그렇죠? 소녀처럼 영원히 살아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21
-
답글 우린아직 소녀^^저두 울었드래요~~~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1.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