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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 클수록 더 정신이 없다보니 카페도 요즘 자주 못들어왔어요... 곧 크리스마스인데 다들 좋은 계획 있으시나요?? 올해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될수도 있대서 약간 기대되네요 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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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쁜 공주님을 키우시나요?, 전 두 아들을 혼자 키우다 시피 했답니다. 주말 부부였거든요. 남자 아이였지만 그래도 그렇게 힘들진 않았던것 같아요.걍 아이 키우는것도 즐기세요, 그게 정답입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