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크리스마스는 가족과함께.......아..ㅜㅜ엄마보고시퍼ㅜㅜ 작성자 이지혜 작성시간 11.12.25 답글 전화 함 하시구...보고 싶으시면 가면 되잖아요...저도 엄마가 보고 싶은데 병원에 계셔서....벌써 몇년째...이제는 기억이 가물가물하셔서저희를 잘 못알아보실때도 있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