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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하얗게 내려
꽁꽁 얼었어요. 창밖으로 빼꼼 밖을 내다보다가
'아이 추워'를 중얼중얼....
아이들은 쿨쿨 자고, 난 또 무얼 해야 하나?
음...오늘은 남편밀린옷 다림질....
그리고 청소도 약간?, 그리고 아침도 맛나게
해야할것 같아요. 오랫만에 아이들과 함께
아침을 먹겠군요. 늘 자고 있는 아이들 모습만
보고 나갔거든요. 방학이 시작되면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1.04 -
답글 바쁘시네요... 방학이라 더더욱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