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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저에게 드라마 데이 랍니다.아들들은 아마도 오늘이ㅕ
    최악의 날일거예요.
    제가 리모컨을 아침부터 점령하고 있거든요.어제에 이어 주어진
    나의 하루는 왼종일 드라마 ''내마음이 들리니 ?" 보며 울고 웃고
    합니다. 샤방샤방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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