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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큰 아들 중학교 배정 발표가 있었어요.
    어느새 훌쩍 자라서 중학생이라니,,,, 이 세월의 무심함이여
    얼른 아이들 깨워야겠어요.
    서울가려구 하거든요..
    볼일 보구 시간이 되면 롯데월드 갈까 하는데
    아직 아이들에겐 말 안했어요.
    괜스리 간다고 했다가 못가면 급실망할까봐서요 .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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