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는 고3때 담임샘을 뵈러 대구에 갔다 왔지요.곱게 늙으신 모습이 참 좋았어요.
    그동안 네분의 선생님께서 운명을 달리하셨다는 안타까운 소식에
    맘도아프고....., 여고생처럼 발랄함이 그대로 라며 내가 너 하나 잘 키운것
    같다며 좋아하셨어요. 지금 생각나는 은사님 계시면 연락함 해 보시면
    어떨까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