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추워요.아이들은 학교에 고고씽~~저는 어제 추위에 맞서며 서점에 들려 사 온 '엄마 수업' 이란 책을 읽어 보려구 합니다.법륜스님의 또 다른 지혜를 배우고자 함입니다.오늘도 먼저 간 사람들이 그토록 원 했던 오늘을우리는 치열하게 때로는 웃으며 살아가나 봅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