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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새 큰 아이가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요.
    세월이 너무 빨라서 귀엽고 이쁜 어릴적 모습을 잡아 두고
    싶은디...., 내 맘데로 안돼요!!!
    이제 작은 아들은 형 없이 남은 4년을 혼자서 학교를 다녀야하네요.
    엄청시리 싸운긴 해도 든든하긴 했는데...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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