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졸업식에서 어찌나 울었던지....아침에 집을 나서서 이제야 돌아왔어요.9명의 학부모들과 저녁 먹구커피 마시며 아쉬움을 달래고 왔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