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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신경쓰이던 머리를 자르고 파마를 했습니다...거추장스럽던 머리를 잘라냈더니 기분도 발랄해지는듯...다들 화요병에 걸리신듯 일하기 싫다고 하셨는데 조금만 힘내시구요...전 머리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할랍니다 쪼아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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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전 어제 앞머리 자르고.. 메니큐어 했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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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단발로 짜르고 싶은데 남친이 짜르지 말래용...ㅠㅠ 1월이 예식이니 그때나 지나서 머리 정리를 해야할꺼같아요... 부럽다...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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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오늘 미용실을 갈까 생각중인데..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8.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