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중국 출장을 또 가 버렸궁~`아고..심심하당!!일주일 또 잔소리 할 사람 없어서 으짜고?그동안 밥 잘먹구 잠 잘자고, 힘을 더 키워쟈징~~일찍 부터 일어나서 활동하고 있는 단체에 소식지 원고 겨우 올려 두었답니다. 매달 원고 독촉 전화를 받고서야 쓰고 있으니후임을 찾던지 뭔 묘수를 써야지~~~아침 조조 영화표 예매해 두었으니 다시 잠을 쿨쿨자면아니될터...책을 읽어야겠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