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예식사진을 웨딩홀에서 촬영하고왔습니다.신부님 어머님께서 폐백실에서 촬영을 마치고 절을 받지않고 가시기에~~"어머님 절 받고가세요"라고 말씀드렸더니...딸이 힘들까봐 그냥 가신다고 말씀하신걸 듣고서 맘이 짠해지더라구요...부모님 은혜를 다시금 떠올려봅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2.03.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