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사...비와 함께 막연히 누군가가 그립네요~~이마음을 간직하며 사진으로 제마음을 담아보려합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2.03.05 답글 저도 여고 시절엔 비가 내리면 마냥 센치에 지고 그랬었는데...요즘엔 삶에 찌들어서리...남편에게 문자나 한통 보낼까 봐요 ㅋㅋ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