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샘하는 겨울이 아침엔 눈까지 내리게하였내요.추워서 집에서 웅크리고 있어요.애들 간식이나 열심히 해야겠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