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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조금 내린 그런 아침~~
봄의 여신은 이렇게 시나브로 다가오네요.
꽃 소식이 이제 들려 오겠고
어제 보니 목련꽃나무도 망울망울 움틀 준비를 하고 있더라구요.
오늘은 작은 아이가 곤충교실이란 생태 수업 첫 수업이 있어요.
아이 데려다 주고 "가비" 란 영화 보구 싶으네요.
오늘도 혼자서 가야 하남??
남편이 어제 회식이라고 못 왔어요.
기다릴까? 말까?,ㅋㅋ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17 -
답글 글이참시적이네요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