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중학생이된 아들이 이틀째 지각을 하더니
    오늘은 새벽 2시부터 일어나서 이렇게 난리입니다.
    덩달아 저도 잠 못자고 일어나서 이런저런 부산을 떱니다.
    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21
  • 답글 중학생인 아들이 있으세요?? 전 언제 낳아서 언제 카울랑가요.. ㅋㅋ 애들이 이런말 하면 결혼부터 얼른 하래요.. ㅋ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3.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