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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불고 춥고....
케라반은 네살 꼬맹이에게 가 버리고,,,..
엄마가 꼭 재워 주겠다고 달콤한 유혹으로(?)큰아들 꼬셔서
갔는데 밤새 그 원성 사느라 추위와 함께 고통이 심했지만요.
첨으로 가본 산수유 마을에 맘이 홀딱 뺏겼어요.
담엔 신랑과 함께 호젓하게 다녀오고 싶어요.
케라반은 피아골 케라반 파크에서 대여라고 하니
제돈을 들여서라도 함 가보려구요.
예약해야겠어요.
남편이랑 시간이 딱 맞아야 하는데....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25 -
답글 밤에 많이 추우셨겠어요 ㅠㅠ 담에 럭셔리 하게 케라반에서..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