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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 푸리' 공간임다.
열심히 연습해야겠다고
집을 나서면서 다짐했는데....
30분 장구치고 이케 컴질을 휴~~
연습 안해가면 쌤께 혼날것이구
달달이 들어가는 거금(?) 의 렛슨비도 아깝궁★
인.생은 나를 위하여 단 한번도 술 한잔 사주지 않았다.▶ 안치환의 노랫말이
갑자기 생각나는 이유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28 -
답글 저도 초등학교때 장구좀 쳤었는데요.. ㅋㅋㅋ
저 5월 초에 촬영인데 이러고 있네요...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