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브스 운동은 일찍 마쳤구요.
8시에 아이들 교정 치과 예약있어요.
진료 끝나면 애들은 버스타고 가라구 하고 혼자 영화보려구요.
언터처블... 감동적인 내용같아서요.
택했답니당~~♡
남편이 옆에 없으니 이케 허전함니다.
그래도 저 씩씩해요.
항상 파이팅!!!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30 -
답글 언터처블 나도 와이프랑 같이 보고 왔는데 잼있어요~치과 교정 어디로 가요?우리 애도 해줘야 해서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2.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