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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이 많은 토욜 이었어요~!
새롭게 시작하는 신랑 신부님과 함께하다 보면..
왜 본식 촬영하다 내가 울컥 하고 눈물이 나오는지
주책 같아서 꼭 참았어요.ㅎㅎ
행복한 자리에 함께 하는 일을 해서 좋아요~^^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3.31 -
답글 마음도 여리고 감수성이 풍부한 울 김실짱~~~님~~~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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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부님들 울컥하는모습에같이울컥하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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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친정엄마 맘인가봐요?
그 만큼 김실장님 맘이 순수하고
예쁘다는것!!꽃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