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아이들이랑 롯데리아가서 새우버거 하나 먹고, 그러고 출근했네요~~^^ 집에서 나설때까진 기분 좋게 나갔는데...시끄럽고, 흘리고, 말안듣고, 반항하고...휴........ 집에 들어올땐... 기분이 아까같지만은 않더라구요~ 그래도 요즘엔 살면서 아이들하고의- - - - 추억만들기에 도전!! 하고 있답니다~~ 나중에 이것들은 이런 저의 맘을 알랑가 모를랑가.....작성자전수현웨딩(원장)작성시간12.04.01
답글울 시트콤 가족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드셨군요!! 언제가는 꼭 방송소재로 공모해볼꺼예요 ㅋㅋㅋ작성자오현주실장작성시간12.04.02
답글부모님 한테 전화 드려야 겟네요 ~~작성자칠성작성시간12.04.02
답글어렸을때부모님이바쁘셔서..부모님과의추억이많지않은데..지금이라두함께하는시간 많이 가질려구요작성자니쥬작성시간12.04.01
답글아이들이 다 그렇죠 , 뭐... 흘리는건 그렇다 하더라도 저도 음식점에 가서 떠드는건 호되게 주의를 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