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에 학교맘 만나서 수다떨고...오후에 잠깐 다음주에 있을 딸랑구 시험공부 같이하고...
롯데가서 엄마 구두하나 사드리고...지금은 아들녀석 미용실이랍니다~~
6살난 아들이 어릴적엔 머리 안자르겠다면서 울고불고 하던때가 엊그제같은데 ...
지금은 미용사언니랑 재잘재잘...한시도 쉬지않고 어찌나 수다를 떨고있는지...꼭~기집애같다니깐요~^^
시간이 이렇게 지나버렸나... 생각을 다시끔 하게 만드는 순간입니다~~~^^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2.04.10 -
답글 예전에는 낳기만 하면 알아서 잘컸는데..
요즘엔 엄마들이 신경쓸일이 참 많다면서요..
결혼도 안했는데 애들 키울일이 걱정이랍니다..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4.12 -
답글 초등학교맘과 중학교 맘을 만나니
이야기 하는 관심 자체가 달라요.
초등은 어디가면 좋은체험?, 중학교는 좋은 학원은 어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