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 며칠 시어마님 때문에 속상해 했더니이거 꿈도 악몽을 꾸고....속상하고 괴로워 해봤자 , 저민 손해인것 같아여~~그래서 이젠 아주 신경을 끊으려구 합니다.시금치에 '시'자도 싫어서 정말 시금치도 안 먹어요.아이구!... 남편 때문에 살고 있지만.....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4.17 답글 요즘 드라마에도 나오잖아요.. 시월드~~~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4.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