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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쩍한 정모에서 1박 2일이였습니다.
엄청 비가 내렸고 강풍이 불어 제 조그만 차가 뒤집힐것 같았지만
그토록 즐겁고 행복하고 맘 따뜻한 곳이여서
그런지 밖에 비가 오는것 조차 잊구서..
첨 보는 사람들이지만 전래놀이를 통해서
맘도 열고 여튼 잼나는 주말이였어요.
저는 오전 일 끝내고 잠시 휴식중입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4.23 -
답글 같은 공감대가 있는 사람들과의 만남은 시간가는줄 모르고 끊임없는 이야기거리가 생기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