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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왠일인지 이쁘게 입고 가고 싶어서 이옷저옷 입다가.. 버스시간 다가와서
허둥지둥.. 결국 아무옷이나 걸치고 나왔네요..
머리도 제대로 하지도 않고.. ㅠㅠ
신경쓸려다가 평소보다 못한 하루가 되었네요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4.27 -
답글 에구 ..어제는 저는 완전히 미친 여자가 되었답니다.
립스틱 짙게 바르고 머리에 완전 큰 리본 달고
귀고리 치렁치렁 하고 근데... 위에는 개량한복 입고
그만 바지 입는거 까 먹구 잠옷을 입고 나갔어요..ㅜ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