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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둘째 아이 운동회
너무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어요.
도시학교에선 꿈 꿀수 없는 그런 하루
교직원과 아이들 학부모 150명이 함께한
강강술래가 아주 감동적이였답니다.
아빠가 기왓장이 되어 주는 기와밟기는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이 되겠지요?
우리 아이들에게....
아~~, 행복해~~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02 -
답글 예전 운동회가 생각나요..
요즘 학교에서는 꿈도 꿀수 없는...
날씨가 좋아서 더더 좋은 운동회가 되었겠어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