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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끝나고 집에가는길이예요...
오랜만에 술을 여러잔 마셨더니..
알딸딸 기분이 좋아요..ㅋㅋ
좋은사람들과의 술자리..
시간가는줄모르고 막차도 놓칠뻔했어요
술이라는거..적당하다면..참좋은 아이같아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5.22 -
답글 저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팥빙수 먹구 왔는데...
제가 술을 전혀 못해서요...
하지만 자리가 펼쳐지면 술 마신 사람처럼
아주 잘 논다는것 이것이 저의 장점이자 단점이랍니다.ㅋㅋ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