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보낸 어제 하루였네요.오늘은 수업마치고 노인병원에 자원봉사하러 갑니다.그러니까 재능기부??회원의 날 잔치에 사물놀이 한 가락 연주해 주려구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24 답글 와우....멋진일을 하시는 휘모리님..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5.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